그 자리에서 사진과 글로 추억을 남기면, 추억이 '어디였는지'와 함께 지도에 쌓입니다. 친구들이 다녀간 곳을 지도와 피드에서 보고, 그 자리에 가야 열리는 추억도 남길 수 있어요.
nadeul [나들]은 '나들이'에서 온 이름입니다. 집을 나서 가까운 곳에 다녀오는 길, 머문 자리마다 사진과 글로 추억을 남기고, 친구들의 나들이를 지도에서 만나고, 언젠가 같은 자리에 다시 가 보는 앱이에요. 사진보다 '그 자리'가 먼저인 SNS — 추억의 제목은 장소이고, 실제로 그 자리에서 남긴 추억에는 '그 자리에서 남김' 도장이 찍힙니다.
주요 기능
- 그 자리에서 남긴 추억 — 남길 때 그 장소에 있는지 한 번 확인, 지도 위에 사진 핀으로
- 친구들의 추억 지도 — 홈 지도에 친구들의 사진 핀, 끌어올리면 친구 피드, 오늘 친구들이 다녀간 곳
- 그 자리에 가야 열리는 추억 — 원하면 '현장 잠금', 다른 사람은 그 자리에 와야 모두 보임
- 이 자리의 이야기 — 추억을 남긴 곳에 얽힌 역사 이야기, 현장 체크인으로 전체 열람
- 좋아요·댓글·다녀감, 함께한 친구 태그, n년 전 오늘
- 안심 설계 — 실시간 위치 공유 없음, 장소 단위 표시, 원래 좌표 180일 뒤 파기, 만 19세 미만 보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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